
2025년 에스원 임직원 가족봉사단과
함께하는 어르신 가정 안전 점검 및 감사 나눔
8월_ 한여름, 감사를 심다
안녕하세요!
2025년 8월 23일 토요일,
삼성에스원 임직원 가족봉사단은
대방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대방주공 1단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생활 안전 점검과 감사 나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날은 대방종합사회복지관 최봉현 관장님께서 인사말씀을 통해
지역에서 함께한 에스원의 봉사활동에 감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에스원 전진권 상무님께서도 자리를 함께해 주시며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시고 어르신들과 소통해 주셨습니다!
참여한 가족봉사단에게 따뜻한 격려를 건네주신 상무님의 진심 어린 마음은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뜻깊고 감동적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감사를 나누는 새로운 방식,
"함께 웃고, 함께 나눈 하루"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가정방문을 넘어
어르신들과의 교류와 정서적 나눔이 한층 깊어진 시간이었습니다.
기존의 안전점검 활동뿐 아니라
감사식물 만들기, 시원한 화채 나눔 시간이 함께 진행되며
어르신들과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고,
웃음을 주고받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감사를 배우는 시간,
감사를 실천하는 마음


본격적인 활동 전에는 법인 감사충전 교육를 통해
‘감사’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작은 감사의 말 한마디가
삶의 방향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들여다보았습니다.
봉사자들은 방문할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감사편지를 쓰고 마음을 여는 따뜻한 순간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어르신 가정에 전하는
‘안전’과 ‘감사’


봉사자들은 멀티탭, 미끄럼방지 스티커, 모서리 보호대, 소화기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안전물품을 직접 챙겨 어르신 가정을 찾아뵈었습니다.




전선 정리, 멀티탭 교체, 가정용 소화기 설치,
청소, 정리정돈 등 작은 손길 하나하나에 진심을 담았고
아이들은 어르신과 삶의 이야기를 나누며
세대 간의 따뜻한 교류를 이어갔습니다.
또한 감사식물을 함께 심으며,
작은 생명 안에 담긴 감사의 메시지를 나누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감사를 주고받은
하루의 소감


봉사활동을 마친 후,
모든 참여자들이 함께 모여
그날의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배려가 무엇인지 알게 해준 순간이었습니다.
서로 감사를 나누었는데,
이렇게 다함께 찾아와 준 저희 봉사자들이
감사 그 자체라고 말씀주셔서
감사를 몸소 체험한 활동이었습니다.
"
이처럼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이어지며
누구보다 봉사자들이 더 많이 ‘감사’를 받고 간 하루였습니다.
감사가 자라나는 사회를 위해

앞으로도 에스원 가족봉사단의 ‘감사’가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해지기를 기대합니다.
소중한 하루를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 에스원 임직원 가족봉사단과 함께하는 어르신 가정 안전 점검 및 감사 나눔은 임직원들의 꾸준한 봉사활동 참여와 후원을 통한 사회공헌 가치 실현과 나눔과 감사의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고자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산하시설과 함께 격월로 진행됩니다.
2025년 에스원 임직원 가족봉사단과
함께하는 어르신 가정 안전 점검 및 감사 나눔
8월_ 한여름, 감사를 심다
안녕하세요!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입니다!
2025년 8월 23일 토요일,
삼성에스원 임직원 가족봉사단은
대방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대방주공 1단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생활 안전 점검과 감사 나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날은 대방종합사회복지관 최봉현 관장님께서 인사말씀을 통해
지역에서 함께한 에스원의 봉사활동에 감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에스원 전진권 상무님께서도 자리를 함께해 주시며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시고 어르신들과 소통해 주셨습니다!
참여한 가족봉사단에게 따뜻한 격려를 건네주신 상무님의 진심 어린 마음은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뜻깊고 감동적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감사를 나누는 새로운 방식,
"함께 웃고, 함께 나눈 하루"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가정방문을 넘어
어르신들과의 교류와 정서적 나눔이 한층 깊어진 시간이었습니다.
기존의 안전점검 활동뿐 아니라
감사식물 만들기, 시원한 화채 나눔 시간이 함께 진행되며
어르신들과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고,
웃음을 주고받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감사를 배우는 시간,
감사를 실천하는 마음
본격적인 활동 전에는 법인 감사충전 교육를 통해
‘감사’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작은 감사의 말 한마디가
삶의 방향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들여다보았습니다.
봉사자들은 방문할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감사편지를 쓰고 마음을 여는 따뜻한 순간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어르신 가정에 전하는
‘안전’과 ‘감사’
봉사자들은 멀티탭, 미끄럼방지 스티커, 모서리 보호대, 소화기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안전물품을 직접 챙겨 어르신 가정을 찾아뵈었습니다.
전선 정리, 멀티탭 교체, 가정용 소화기 설치,
청소, 정리정돈 등 작은 손길 하나하나에 진심을 담았고
아이들은 어르신과 삶의 이야기를 나누며
세대 간의 따뜻한 교류를 이어갔습니다.
또한 감사식물을 함께 심으며,
작은 생명 안에 담긴 감사의 메시지를 나누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감사를 주고받은
하루의 소감
봉사활동을 마친 후,
모든 참여자들이 함께 모여
그날의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배려가 무엇인지 알게 해준 순간이었습니다.
서로 감사를 나누었는데,
이렇게 다함께 찾아와 준 저희 봉사자들이
감사 그 자체라고 말씀주셔서
감사를 몸소 체험한 활동이었습니다.
"
이처럼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이어지며
누구보다 봉사자들이 더 많이 ‘감사’를 받고 간 하루였습니다.
감사가 자라나는 사회를 위해
앞으로도 에스원 가족봉사단의 ‘감사’가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해지기를 기대합니다.
소중한 하루를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