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하루가 

멈추지 않도록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이 무너지면
배움도, 돌봄도 함께 멈춥니다. 


지금 이 공간에는

아이들의 오늘을 다시 이어갈 

도움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에게 

늘 돌아오던 자리

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는

단순한 돌봄 시설이 아니라
하루를 마치고 다시 돌아와
배우고, 웃을 수 있던 아이들의 자리였습니다.


공간을 옮겨야 하는 상황 속에서
아이들은 돌봄이 계속 이어질지 걱정했습니다.

아이들이 돌아와야 할 공간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차가운 바닥과 안전장치 없는 계단,
제대로 고정되지 않은 시설과 낡은 환경은
아이들이 마음 놓고 머물기 어렵게 만듭니다.


보이지 않는 곳의 문제로 

아이들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이 아직 갖춰지지 않았습니다.

공간을 지키기 위한 

또다른 현실

아이들의 하루가 멈추지 않도록
오늘도 최소한의 상태로 버티고 있습니다.


매일 문을 열기 위해 임대료와 관리비 등
매달 이어지는 운영 부담의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


지켜주기

공간을 지키는 일은 

아이들의 내일을 지키는 일입니다.

텅 빈 공간이 생활공간이 되고, 학습실이 되고, 

아이들의 꿈과 재능이 자라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환경을 하나씩 채워가려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하루가 멈추지 않도록

이 공간을 지켜내야 합니다.

아이들의 안전한 일상이 

멈추지 않도록, 함께해주세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쉽게 흔들리지 않는 안전한 공간입니다.


행복한홈스쿨 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아이들의 하루를 이어가는 일입니다.


지금, 이 공간에 함께해 주세요.

아동들의 돌봄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금 이 공간에 함께해 주세요.

보내주신 후원금은 

아이들의 하루를 지키는 데 사용됩니다.


생활·안전 환경조성비

생활·급식 공간 정비 및

 안전시설 보완 비용



학습·생활 비품구입비 

 아동 학습·생활에 필요한

 기본 비품 마련 비용



공간 운영·유지비 

센터 공간 임대료 및 

관리비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