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감사리더스데이, 크리스티나와 함께한 “감사하구나~”챌린지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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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입니다.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은 6월 26일 노량진문화원에서

 「2026 감사리더스데이 – 음악과 함께하는 감사의 시간」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감사리더스클럽 리더와 산하시설 종사자 등 

총 1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각 복지 현장 안에서 

감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감사로 서로를 격려하고 

연결한 시간 



이날 행사는 

감사리더스클럽 리더와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감사의 가치를 삶과 현장 속에서 

어떻게 실천하고 확산할 수 있을지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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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랜 시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헌신해 오신 

강서성결행복한홈스쿨 최정애 센터장님께 

정년퇴직을 기념한 공로패를 전달했습니다. 


아이들의 곁에서 한결같은 사랑과 섬김으로 함께해 오신 

센터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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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경석 회장은 인사말과 함께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의 감사문화 핵심 가치인 

‘감사드림 스피릿’을 선포했습니다. 


감사드림 스피릿은 감사가 단순한 구호에 머무르지 않고, 

고백·존중·일상·나눔·사명의 실천으로 이어져 

삶과 공동체를 변화시키는 방향을 담고 있습니다.

 



감사리더스클럽, 

감사문화를 함께 확산하다

 

이번 행사에서는 감사리더스클럽 

신규 리더 위촉식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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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과 삶의 자리에서 감사의 가치를 함께 전해갈 전문가리더로 

50플러스 코리안 한주형 회장과 

성악가 김현준 교수가 새롭게 위촉되었으며, 

현장에서 감사문화를 실천하고 확산해 갈 

감사충전리더 8명도 함께 위촉되었습니다.


감사리더스클럽은 감사드림 캠페인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고, 

지역사회 안에 감사문화를 확산해가는 리더 공동체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감사의 의미를 나누고 실천하는

 리더들의 활동은 감사드림 캠페인의

 중요한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음악으로 전한 감사의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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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특별 순서로는 성악가 김현준 교수의 

‘음악과 함께하는 감사의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김현준 교수는

 「You Raise Me Up」과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공연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했으며, 

음악과 감사 이야기가 어우러진 미니 음악살롱으로 

행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음악은 때로 말보다 깊은 위로가 되고, 

한 사람의 이야기는 우리의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웁니다. 


이날의 공연은 감사가 가진 힘을 

음악으로 함께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크리스티나와 함께한 

‘감사하구나~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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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장 큰 호응을 얻은 순서는 

방송인 크리스티나 홍보대사와 함께한 ‘감사하구나 챌린지’였습니다.


‘감사하구나 챌린지’는 크리스티나 홍보대사의 유행어인 

“그러시구나~”를 

“감사하구나~”로 재해석한 참여형 캠페인입니다.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순간을 

감사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고, 

감사의 말로 표현해보는 실천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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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있어, 감사하구나~”

“기아대책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구나~”

참석자들은 크리스티나 홍보대사와 함께 “감사하구나~”를 외치며 

웃음과 공감 속에서 감사의 의미를 나누었습니다.


“왠지 감사하구나~”, “또 감사하구나~”, 

“늘 감사하구나~”, “그래서 감사하구나~”라는 표현처럼, 

감사는 특별한 순간뿐 아니라

 일상의 작은 장면 속에서도 발견될 수 있음을 함께 경험했습니다.

 

리더들이 전한 

감사 실천 이야기

 

이어진 리더 감사 나눔 시간에는 

감사가 삶 속에서 어떻게 실천되고 확산되는지, 

리더들의 실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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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백경자 리더는 에코백에 후원 신청서를 넣고 다니며, 

만나는 사람들에게 감사충전과 나눔의 의미를 전한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사람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신뢰를 바탕으로 후원자를 발굴해 온 이야기를 통해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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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정순 리더는 1,000만 원 후원 이후 

강서성결행복한홈스쿨 명예교장으로 함께하게 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오랜 봉사활동과 삶의 경험 속에서 

감사, 축복, 행복, 사랑의 가치를 배우게 되었다는 

박정순 리더의 이야기는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주었습니다.


두 리더의 나눔은 감사가 마음에 머무르지 않고,

 후원과 봉사, 관계와 실천으로 이어질 때 

더 큰 의미가 된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권역별 교제와 

나눔으로 이어진 감사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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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권역별 교제와 나눔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감사리더들은 같은 권역의 리더 및 종사자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고, 

앞으로 각 현장에서 감사문화를 

어떻게 확산해 갈 수 있을지 자유롭게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테이블별로 ‘감사하구나 챌린지’ 아이디어를 나누고 함께 촬영하며, 

감사 실천이 보다 즐겁고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이날 나눈 작은 이야기와 실천 아이디어는 

앞으로 각 복지 현장에서 감사드림 캠페인을 이어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감사가 꿈으로 이어지는 감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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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은 

앞으로도 전국 복지 현장에서 감사가 나눔이 되고, 

나눔이 누군가의 꿈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가기 위해 

감사드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