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입니다.
지난 2월 23일(월)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감사의 가치를 통해 지역을 연결하는 자리,
「2026 감사드림 캠페인 – 감사로 경산을 잇다」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감사를 말하는 자리가 아니라,
감사를 연결과 실천으로 확장하는 자리였습니다.
1부- 감사가 지역을 잇는 순간

행사는 “감사로 경산을 잇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감사의 가치가 개인의 마음을 넘어 지역을 연결하고,
그 연결이 장애아동 지원이라는 실천으로 이어지는 자리였습니다.
먼저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의 감사드림 성과 영상을 통해
그동안 감사가 어떻게 현장에서 실천되어 왔는지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의미 있는 나눔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이 AMD의 지원을 통해 마련한
최신 LG그램 노트북 20대 중 4대가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경동·대천·예일 행복한홈스쿨에 전달되었습니다.
이번 전달은 단순한 물품 지원이 아니라,
아이들의 학습 환경과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입니다.
감사가 말로만 머무르지 않고
교육 환경 개선이라는 구체적인 변화로 이어진 순간이었습니다.

이어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서경석 회장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경산에서 시작되는 감사의 움직임이
지역을 넘어 더 큰 연결로 확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감사리더스클럽 위촉식

이날의 또 다른 중요한 순서는
감사리더스클럽 회원 위촉식이었습니다.
감사리더스클럽은
감사의 가치를 삶과 현장에서 실천하며
지역사회 확산을 함께 이끌어 갈 리더들의 모임입니다.
새롭게 위촉된 10명의 리더들은
위촉장과 함께 감사의 사명을 새롭게 다짐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이미 감사의 문화를 실천해온 분들인 만큼,
앞으로 경산 안에서 감사가 더욱 확산될 것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감사드림 파트너 교회 소개 및 협력

지역 안에서 감사의 문화를 함께 세워가고 있는
감사드림파트너 교회 (대천교회, 예일교회, 경동교회)도
소개되었습니다.
지역 복지기관과 교회, 그리고 법인이 함께 연결되어
감사가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의 약속을 나누었습니다.
2부 특강 –
감사가 경산을 움직일 때

감사연구소 대표이자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전문가리더이신
한건수 대표님의 특강에서는
“감사가 경산을 움직일 때”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감사가 개인의 태도를 넘어
공동체의 방향을 바꾸는 힘이 될 수 있음을 공유했습니다.
3부 –
'감사로 경산을 잇다' 캠페인 안내

이번 행사의 핵심은 바로 이 캠페인입니다.
「감사로 경산을 잇다」는
감사일기 참여를 기반으로
경산 지역 장애아동 가정을 지원하는 캠페인입니다.
감사가 마음속에만 머무르지 않고,
한 아이의 일상을 지키는 힘이 되도록 하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방향입니다.

주원이 후원하기
감사가 연결될 때,
지역은 달라집니다

참석자 모두가 함께 “감사로 경산을 잇다”를 외치며
단체사진을 촬영했습니다.
그 한 문장 안에는 이런 다짐이 담겨 있었습니다.
감사는 개인의 감정이 아니라 공동체의 힘입니다.
작은 참여가 한 아이의 내일을 바꿀 수 있습니다.
오늘의 감사가, 내일의 꿈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

행사의 마지막은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원치민 관장의
마무리 인사로 이어졌습니다.
오늘의 만남이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경산 지역이 함께 연결되는 출발점이라고 전했습니다.
감사가 실천으로 이어지고,
그 실천이 지역을 잇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감사로 경산을 잇다」 캠페인은 계속됩니다.
오늘의 감사가
누군가의 내일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앞으로 이어질 변화의 이야기,
계속 전해드리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입니다.
지난 2월 23일(월)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감사의 가치를 통해 지역을 연결하는 자리,
「2026 감사드림 캠페인 – 감사로 경산을 잇다」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감사를 말하는 자리가 아니라,
감사를 연결과 실천으로 확장하는 자리였습니다.
1부- 감사가 지역을 잇는 순간
행사는 “감사로 경산을 잇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감사의 가치가 개인의 마음을 넘어 지역을 연결하고,
그 연결이 장애아동 지원이라는 실천으로 이어지는 자리였습니다.
먼저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의 감사드림 성과 영상을 통해
그동안 감사가 어떻게 현장에서 실천되어 왔는지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의미 있는 나눔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이 AMD의 지원을 통해 마련한
최신 LG그램 노트북 20대 중 4대가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경동·대천·예일 행복한홈스쿨에 전달되었습니다.
이번 전달은 단순한 물품 지원이 아니라,
아이들의 학습 환경과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입니다.
감사가 말로만 머무르지 않고
교육 환경 개선이라는 구체적인 변화로 이어진 순간이었습니다.
이어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서경석 회장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경산에서 시작되는 감사의 움직임이
지역을 넘어 더 큰 연결로 확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감사리더스클럽 위촉식
이날의 또 다른 중요한 순서는
감사리더스클럽 회원 위촉식이었습니다.
감사리더스클럽은
감사의 가치를 삶과 현장에서 실천하며
지역사회 확산을 함께 이끌어 갈 리더들의 모임입니다.
새롭게 위촉된 10명의 리더들은
위촉장과 함께 감사의 사명을 새롭게 다짐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이미 감사의 문화를 실천해온 분들인 만큼,
앞으로 경산 안에서 감사가 더욱 확산될 것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감사드림 파트너 교회 소개 및 협력
지역 안에서 감사의 문화를 함께 세워가고 있는
감사드림파트너 교회 (대천교회, 예일교회, 경동교회)도
소개되었습니다.
지역 복지기관과 교회, 그리고 법인이 함께 연결되어
감사가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의 약속을 나누었습니다.
2부 특강 –
감사가 경산을 움직일 때
감사연구소 대표이자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전문가리더이신
한건수 대표님의 특강에서는
“감사가 경산을 움직일 때”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감사가 개인의 태도를 넘어
공동체의 방향을 바꾸는 힘이 될 수 있음을 공유했습니다.
3부 –
'감사로 경산을 잇다' 캠페인 안내
이번 행사의 핵심은 바로 이 캠페인입니다.
「감사로 경산을 잇다」는
감사일기 참여를 기반으로
경산 지역 장애아동 가정을 지원하는 캠페인입니다.
감사가 마음속에만 머무르지 않고,
한 아이의 일상을 지키는 힘이 되도록 하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방향입니다.
주원이 후원하기
감사가 연결될 때,
지역은 달라집니다
참석자 모두가 함께 “감사로 경산을 잇다”를 외치며
단체사진을 촬영했습니다.
그 한 문장 안에는 이런 다짐이 담겨 있었습니다.
감사는 개인의 감정이 아니라 공동체의 힘입니다.
작은 참여가 한 아이의 내일을 바꿀 수 있습니다.
오늘의 감사가, 내일의 꿈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
행사의 마지막은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원치민 관장의
마무리 인사로 이어졌습니다.
오늘의 만남이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경산 지역이 함께 연결되는 출발점이라고 전했습니다.
감사가 실천으로 이어지고,
그 실천이 지역을 잇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감사로 경산을 잇다」 캠페인은 계속됩니다.
오늘의 감사가
누군가의 내일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앞으로 이어질 변화의 이야기,
계속 전해드리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