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입니다.
4월 8일, 군포시노인복지관에서는
조금 특별한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100명이 함께
글로벌 문화 이해와 다문화 감수성 향상 특별강연이 진행되었는데요.
이날은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홍보대사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가 함께해 더욱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강연은 다문화 환경이 점점 확대되는 국내 복지 현장에서,
지역사회 안의 다양한 이웃을 더 깊이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20년 한국 생활이 들려준
공감의 이야기

이날 크리스티나는 20년 전 처음 한국에 왔던 순간부터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냈습니다.
외국인으로서 낯선 한국 문화에 적응해 나갔던 경험,
남편과의 생활, 시댁 가족과의 관계 속에서 겪었던 시행착오까지
솔직하고 재치 있게 전하며 참석자들의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익숙하지 않은 예절과 가족문화, 말투 차이에서 생긴 에피소드는
어르신 참여자분들에게도 큰 공감을 주었습니다.
현장 곳곳에서 웃음과 고개 끄덕임이 이어졌습니다.
다름을 이해하는 것이
함께 살아가는 힘

"처음 한국에 왔을 때는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지만,
이제는 한국이 K-POP, 드라마, 푸드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나라가 되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이제 한국 사회는 다양한 국적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크리스티나는 서로 다른 배경은 낯선 것이 아니라,
함께 배우며 공동체를 더 풍성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전했습니다.
참석자들 역시 이번 시간을 통해 지역사회 안의 다양한 이웃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로 이어집니다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은 전국 복지 현장과 함께
감사드림 브랜드를 통해 감사의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번 특강 역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이
결국 감사의 선순환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은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와 문화를 잇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입니다.
4월 8일, 군포시노인복지관에서는
조금 특별한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100명이 함께
글로벌 문화 이해와 다문화 감수성 향상 특별강연이 진행되었는데요.
이날은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홍보대사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가 함께해 더욱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강연은 다문화 환경이 점점 확대되는 국내 복지 현장에서,
지역사회 안의 다양한 이웃을 더 깊이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20년 한국 생활이 들려준
공감의 이야기
이날 크리스티나는 20년 전 처음 한국에 왔던 순간부터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냈습니다.
외국인으로서 낯선 한국 문화에 적응해 나갔던 경험,
남편과의 생활, 시댁 가족과의 관계 속에서 겪었던 시행착오까지
솔직하고 재치 있게 전하며 참석자들의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익숙하지 않은 예절과 가족문화, 말투 차이에서 생긴 에피소드는
어르신 참여자분들에게도 큰 공감을 주었습니다.
현장 곳곳에서 웃음과 고개 끄덕임이 이어졌습니다.
다름을 이해하는 것이
함께 살아가는 힘
"처음 한국에 왔을 때는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지만,
이제는 한국이 K-POP, 드라마, 푸드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나라가 되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이제 한국 사회는 다양한 국적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크리스티나는 서로 다른 배경은 낯선 것이 아니라,
함께 배우며 공동체를 더 풍성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전했습니다.
참석자들 역시 이번 시간을 통해 지역사회 안의 다양한 이웃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로 이어집니다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은 전국 복지 현장과 함께
감사드림 브랜드를 통해 감사의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번 특강 역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이
결국 감사의 선순환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은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와 문화를 잇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